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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갤럭시노트8 을 제 손에 넣게 되어 이런저런 테스트와 더불어 

새로운 기능을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이모지 만들기라고 하는 재미난 기능이 있어서

노트8 전면카메라로 셀카를 찍어서 이모지를 만들어 보고 있다가 기분이 팍 나빠졌어요.

바로 노트8의 재밌는 기능중 하나인 이모지 만들기 때문입니다.

사진찍다 짜증이 확확 올라왔네요.


노트8 전면 카메라 해상도


노트8의 전면카메라는 4가지 해상도를 지원하더라고요.

4:3 비율의 8백만화소, 16:9 비율의 600만 화소, 18.5:9 비율의 5백2십만화소 등등

뭐 아무튼 해상도를 여러개 지원하는 것은 좋은데 문제는

이모지 만들기를 하니까 촬영된 사진이 아래처럼 이상한 붉은 네모 박스들이 알록달록하게 생긴다는 겁니다.

카메라 촬영시에는 전혀 이상없고, 촬영된 사진이 아래사진처럼 이상한 붉고 파란 네모 들이 생겨요.


특이한건, 제 얼굴 셀카로 찍다가 자꾸 이상한게 나오니까 

모니터에 원빈사진 띄워놓고 찍어봤는데 똑같이 전면카메라로 찍었는데, 멀쩡하게 잘 나와요. ㅜㅠ


이모지만들기 사진 에러 깨짐


그래서 아 카메라 기능이 고장났나? 싶었는데

노트8 전면카메라의 해상도를 종류별로 다 바꾸고 해봤습니다.

4:3 비율의 8백만화소에서만 이모지 만들기 기능에서 멀쩡하게 정상적으로 깔끔하게 사진 찍히고

나머지 해상도에서는 다 위에 사진처럼 이미지가 깨진채 촬영이 되네요.


삼성전자 노트8 이모지 카메라 버그 문의


사진을 몇 십번을 찍었는데도 동일한 증상이 나와서 쪽팔림을 무릅쓰고

삼성에 문의 보냈네요. ㅜㅠ

답변이 빨랑 왔으면 좋겠는데, 기대해 보겠습니다.


삼성에 문의한 결과가 매우 빠르게 왔습니다. 놀랍네요!

삼성전자 노트8 이모지 소프트웨어 오류 버그


이모지 만들기시 사진 깨지는 현상은 소프트웨어 버그가 맞다고 합니다.

SW 업그레이드가 빨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