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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이 모두 잠든시간..
깜빡하고 잊어 사다두지 못한 종량제 쓰레기 봉투와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사왔습니다.

매일 퇴근하면서 사야지사야지 햇었는데
막상 장을 보러가면찬 거리 걱정에
먹을거만 사고 쓰레기 봉투는 살 생각을 못했네요.

집안에 쌓여있던 쓰레기를 분리수거해서 버리고 나니 한결 산뜻한 기분입니다.

설겆이 거리도산더미처럼 쌓여있는데..
저는 반찬거리를 두개나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설겆이 인해놨다고 욕을 먹을거 같습니다.

인생이란 참...
착한사람이 손해보는 세상인것 같습니다.